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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 -가면의 주인 등장인물과 인물 관계도

Show must go on 2017. 4. 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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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5월 10일부터 방영되는 새 수목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의 등장인물과 인물 관계도를 알려드립니다.


'군주 - 가면의 주인'은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외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기획의도는 어떻게 될까요?



물의 전쟁을 그리고, 돈의 가치로 다뤄져서는 안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카피는 결국은 사랑이다! 로 귀결되는 이야기네요.

예전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의 '그래 사랑이다'라는 카피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제작진을 살펴볼까요?


 


박혜진, 정해리 극본에 노도철, 박원국 연출입니다.


이제 대망의 등장인물들!!



세자 이선 역할의 유승호씨입니다. 17세와 아마도 5년 후로 훌쩍 넘어가는 22세의 연기를 해야하는 역할이군요.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 권력인 왕권이 마땅한 세자, 하지만 사랑하는 여인과 백성을 위해 왕권을 버리고 죽음을 각오하고 진격하는... 사랑때문에 영웅이 되는 남자. 


이런 역할입니다.


유승호씨야 워낙 연기를 잘하니까, 기대되는 타이틀 롤입니다.




너무나 단아하고 예쁜 김소현씨. 

도깨비에서도 공유가 맡은 김신의 동생 역할을 단아하고 예쁘게 소화하더니, 이번 드라마에서 역시 아름답네요.

이번 드라마에서도 중전 역할을 맡았습니다. 


아버지를 참수한 세자에게 복수하려다, 그 세자를 왕좌로 돌려보내는 핵심 인물이 되는 여인이며 복수심에 매몰되지 않고 선택의 순간 늘 증오가 아닌 사랑을, 이기심이 아닌 애민을 선택하여 만백성의 사랑을 받는 중전이 되는 여인 역할이네요.


음... 컨셉만 봐서는 왠지 고구마 컨셉인데... 그렇게 답답하게 캐릭터를 풀어가지는 않겠죠? 어쨌든 기대해봅니다.


천민 이선 역할을 맡은 엘씨네요. 

천민이 가져서는 안되는 천재적 두뇌와 불의 기운을 가진 남자로, 사랑하는 여인 앞에 천민이 아닌 가짜가 아닌 한 남자로 서기 위해... 

사랑때문에 진자 왕이 되려는, 사랑이 전부인 남자입니다. 




윤소희씨가 맡은 김화군 역할입니다. 

물을 독점한 편수회 대목의 손녀이지만 세자를 사랑해 집안을 배신하는 여인이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도 거부당하자, 사랑을 위해, 세자를 위해 편수회 대편수가 되는, 사랑때문에 점점 독해지는 여인입니다.

그리고 허준호씨가 편수회 최고 수장 역할을 맡았네요.


코믹연기의 달인 박철민씨가 세자의 스승인 우보 역할을 맡았습니다. 


5월 10일부터 MBC에서 첫 방영되는 수목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등장인물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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